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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_완구/키덜트/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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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0 13:48
[햄토킹/말하는햄스터인형]말하는햄스터인형 햄토킹,우리집에 찾아왔어요
 글쓴이 : 그리다 …
조회 : 2,973   추천 : 0  
   http://blog.naver.com/leeeun30/20137150064 [492]




[햄토킹/말하는햄스터인형]말하는햄스터인형 햄토킹,우리집에 찾아왔어요
 
사실 햄토킹을 알게된건 지인분의 블로그를 통해서입니다.
말하는 인형이라는데 그것도 아이들이 오매불망 키우고싶어하는
햄스터인형이라는데 얼마나 궁금하던지...^^
그리고 지인분들이 올리신 동영상을 보고서는 정말 꺄아아아아아~~
너무 예쁘잖아!!! 하며 엄마인 제가 반해버렸답니다
 

아이들한테 슬쩍 "니네 말하는 햄스터인형알아??"하고 물었는데
9살 쌍둥이들은 "응! 햄토킹???"하며 벌써 알고 있더라구요
거기에 덧붙여 "엄마~ 정~~~~~~말 나 그거 가지고싶더라.."
 

하긴 4살때부터 왜그렇게 기르겠다는게 많은지
쌍둥이들은 강아지,고양이 앵무새,물고기,사슴벌레는 물론 지렁이랑 바퀴벌레까지도
움직이는건 뭐든지 기르고싶어했지요..
하지만 쌍둥이들이 털알러지도 심하고
도무지 애완동물들에게까지 신경쓸여력이 없는 엄마는
매번 "다음에!!"를 말하곤했어요.
 

그렇기에 이번 손오공의 햄토킹체험단은 정말 너무 욕심나는 체험단이었답니다.
행운이 함께해서 햄토킹을 처음받던날 아이들의 반응은 진정 뜨거웠지요. ^^
그렇게 햄토킹이 저희집의 새가족이 되었습니다.
 

아담한 박스에 들어있는 모습만으로도 참 귀여운 귀요미
이아이가 바로 말하고 움직이는 인형 햄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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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킹은 사람이 말을하면 몸을 움직이며 말을 따라하는 인형입니다.
참 신기하지않나요?? ^^
대상연령이 6세이상으로 되어있지만 너무 어린아이들이 아니라면
말하는 햄토킹은 누구에게나 인기있는 사랑스런 아이템이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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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뒷면에는 건전지를 넣는 방법과 놀이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지만
햄토킹이 좋은건 복잡하고 어려운 조작법이나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는것이예요.
그냥 건전지만 넣어서 ON스위치켜고 귀요미 햄토킹한테 말만걸어주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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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니 더욱 귀여워요.
보송보송하고 따듯한 털은 햄스터인형이지만
실제 애완동물을 보는것처럼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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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킹의 색상은 세가지로 원하는 색을 골라서 구입할수있는것도 장점
왼쪽부터 아이스그레이,카푸치노브라운,카라멜브라운이래요.
모두 나름의 매력이 있는 아이들이죠?
여자아이들 완전 사랑하는 핑크톤의 햄토킹도 있으면 좋겠어요.
저희집에 찾아온 햄토킹은 보시다시피 여리여리 은은한 브라운톤의 카라멜브라운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했던 아이라서 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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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손오공 홈페이지 http://shop.sonokong.co.kr/goods/goods_detail.asp?seq=2570 )
 
 
 
이제 두근두글 설레며 우리집 예쁜친구 햄토킹을 깨워볼시간이예요.
우선 햄토킹아랫부분의 건전지덮개를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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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건전지 3개를 넣어주시면 작동준비끝!
제가 알기로는 저가 중국산건전지의 유통기한에 따른 품질문제로
완구류에 건전지가 들어있는것은 불법으로 알고 있어요.
살짝 번거롭긴하지만 햄토킹포장안에 건전지가 들어있지 않으니
따로 준비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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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까지 넣고 제손바닥위에 올라와 앉아있는 햄토킹을 보니 너무 귀여워요.
물론 저희 쌍둥이들도 너무너무 좋아라했지만 이런선물은 아이들만 좋아하는거 아닐꺼같아요.
사랑하는 연인끼리 선물로도 좋고,부모님들께도 의외로 좋은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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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한 엉덩이와 귀여운 꼬리까지 뒷모습도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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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같이 반짝이는 까만 눈동자까지 사랑스러운 말하는 인형 햄토킹..
이렇게 예쁜인형이 말까지 한다니 인기가 없을수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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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녀온 아이들에게 꺼내줬더니
그동안 매일매일 "언제오냐며"조르던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안아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햄스터모양의 귀여운 생김새와
따듯하고 부드러운촉감과 아담한 사이즈덕분에
아이들은 햄토킹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군요.
 

거기에 친구처럼 내가 한말을 재미있게 따라하는 인형이라니..
그래서 그냥 동물인형이 아니라 친구처럼느끼게 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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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형일뿐인데 금새 친구가 되는 햄토킹.
내가 말을하면 늘 내말을 따라 몸을 움직이며 따라해주는 착한 인형친구~
그래서 아이들에게 햄토킹은 이미 친구가 됩니다.
 
 
 
사이즈가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손에 잡고 가지고 놀기
딱 좋은 크기라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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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새로운가족이된 말하는 햄스터인형 햄토킹.
살짝 영상으로 담아보았어요.
어떻게 움직이는지,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하신분들은 확인하세요
하지만 보시자마자 너무예쁜 햄토킹에 빠지는건 책임못져요~~ ^^
 

햄토킹과 함께하실때는 30~40cm정도 거리를 두고
정확한 발음으로 이야기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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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간단하게 사랑스러운 햄토킹의 요모조모를 알아보았어요
다음번에 저희집쌍둥이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햄토킹과 함께하는지 보여드릴께요.
다음번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
 
*손오공 햄토킹체험단으로 제품지원을 통해 작성된 리뷰임을 밝힙니다.
 
 
그리다 (leeeun30)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