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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15 00:45
레고 8294 포크레인
 글쓴이 : 긍정
조회 : 8,910   추천 : 0  
   http://blog.naver.com/suejin325/90034986504  [1558]




올해 나온 신상 레고.
미쿡서는 판매하는데 국내서는 아직 판매하지않아 세진파가 무척 기다리던 제품...
미국사는 친구에게 사서 보내달라고 부탁할까.. 별별 생각을 다 했었는데..
드뎌 들어왔다.  행복한 세진파.

1.jpg

중장비 일하시는 공주님..
세진이의 공주님인데.. 잠시 포크레인에 앉아보셨다. 어울린다... 

2.jpg

포크레인 전체 옆모습

3.jpg
공주님 내리시고.. 텅빈 운전석

4.jpg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5.jpg

 수동으로 조립하게 되어있다.
맨 뒤에 동그란 나사같은걸 돌리면 포크레인이 움직이는 원리.
중앙에 노란색 나사? 바로 옆에 있는것이 기어.
기어를 앞으로 놓거나 뒤로 놓으며 나사를 돌리면 다르게 움직인다.
 

6.jpg

맨 위에 붙어있는. 저 부품..
저거땜에 세진파가 이 제품을 사고 싶어했던것.
소품, 부품 파는 샵에서도 아직 저 부품은 나와있지 않기에...
무척 갖고 싶어했는데..
여기 8294에 2개가 들어있다.  너무 좋아하는 세진파. 


7.jpg

집에 있는 레고 모터랑 수신기..를 이용해 자동으로 바꿔보았다.
세진이가 당췌~~
수동은 흥미없어해서.. 자동으로. 리모콘으로 조종할수 있어야만 세진이가 좋아라한다.
암튼, 리모콘 좋아하는건 부녀가 아주 똑같다. ^^;
 

8.jpg

바닥에 안보이게 배터리 팩이 달려있다.


9.jpg

두개의 수신기.
하나는 포크레인 움직이게 하는거고.
하나는 바퀴 굴러가게 하는거.
 
리모콘도 두개인데..
두개로 쌍권총처럼 들고 조종할수도 있고. ^^;
리모콘 하나만으로도 조종할수 있다.

 



아빠가 포크레인으로 포도를 집어올리는데.. 둘째가 다가와서 그 포도를 집으려고 버둥버둥..
둘째의 재롱에 엄마,아빠 엄청 웃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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